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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맛있는 거 찾아먹는 게 인생의 낙이긴 한데 큰 불만 없으면 맛있게 먹고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웬만하면 좋은 점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런 관계로 딱히 신뢰할 만한 입맛은 아닌 것 같아요.
서울, 세종

리뷰 63개

비자소, 봉황단총 밀란향, 정산소종 아이스크림, 그리고 멈무 차맛이 잘 안느껴지는건 컨디션이슈인 것 같고(컨디션체크를 종종 이렇게 한다) 정산소종 아이스크림은 예전에 차문화대전에서 먹었던 것보다 더 정산소종 느낌이 강했다. 2024년에 처음 나온 물건이었으니 좀 더 발전하는 듯하다. 유리티팟이 예뻐서 갖고 싶었다. 강아지 목 긁어주니까 스르르 눈 감는 게 너무 귀여웠다.

차랑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101

밥먹고 양이 모자라서 갔는데 빵 가격이 합리적이고 맛이 좋았다. 특히 푸딩이 저 크기에 6천원이라 너무 좋았음. 푸딩을 크게 퍼먹을 수 있다니.

해운대 달맞이빵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59

과거로 타임리프한 것 같은 분위기의 식당. 좋은 의미로 요즘 느끼기 힘든 맛이라는 생각을 하며 먹었고 다음번에는 고기요리와 생선요리를 먹어보고 싶다.

라 칸티나

서울 중구 을지로 19

탄방점이라길래 딴데도있나 했는데 여기만 있다 교카이 진한걸로 했는데 해물맛이 진해서 좋다. 교카이 백탕 쓰는 곳은 예전에 서울에 토라도라라고 츠케멘 하는 집(지금은 닫았음)이 기억에 남는데 거기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오리가슴살 차슈가 아주 부드러워서 추가할 만했다. 가라아게도 맛났음.

츄카소바 텐

대전 서구 남선로9번길 63-15

조치원의 가성비 멕시칸 음식점. 안되는게 많아 아쉬웠는데 여자친구랑 둘이서 파히타랑 퀘사디아 시켜 배부르게 먹었다.

세븐 스트리트

세종시 조치원읍 행복7길 9-14

조치원정수장을 개조해 만든 카페. 분위기는 좋고 음료는 쏘쏘.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는다면 가볼만 한.

커넥트윗 조치원정수장

세종시 조치원읍 수원지길 75-21

부담없는 식사를 지향하는 곳인지라 토리파이탄 계통(오리육수)인데 국물이 그리 무겁진 않다. 닭육수로 만든 토리파이탄과는 또 다른 맛. 차슈추가가 되면 좋으련만. 면이 좀 퍼진게 아쉬워 0.5점 뺌.

덕윤당

세종시 조치원읍 으뜸길 197

두바이초코 바치케가 맛있었고 차는 자체 블렌딩같은데 마음에 들었다

언더로우

세종시 조치원읍 으뜸길 222

여자친구 서울 보내기 전에 밥먹으러 이 근처에 있는 유명한 브런치집을 갈까 하다가 가격대에 비해 아쉽던 기억이 있어서 다른 곳을 찾다 발견했는데, 세종에 이정도 집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음식들이 다 맛있고 가격이 양에 비해 되게 착하다는 인상. 이렇게 둘이 배터지게 먹고 47000원… 다만 요새 허리가 좀 안 좋은데 의자가 조금 불편해서 아쉬웠네요. 그거 빼곤 완벽한 집. 프토 오믈렛 파스타 거를 타선 없이 맛있었어요.

굿시즌

세종시 나성북로 47

크리스마스 코스 너무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올리부스

세종시 가름로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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