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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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복숭아 크로플 부모님이 직접 지으신 복숭아를 얹어주신대서 주문! 크로플을 좋아하진 않아서 제누와즈 시트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복숭아 당도도 좋고 크림도 적당히 달아서 맛있었습니다. 미리 크로플도 한 입 크기로 썰어주셔서 예쁘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언더로우
세종시 조치원읍 으뜸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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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초코 바치케가 맛있었고 차는 자체 블렌딩같은데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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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4,500원 조치원역에서 환승 기다리면서 커피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역 바로 앞이라 금방 다녀올 수 있어요. 반지하이면서 바도 같이하는 카페더라고요. 주문 기다리는데 와플을 잔뜩 굽고 계셔서 냄새가 참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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