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컨셉의 로스터리 카페. 개인 까페 특유의 취향이 드러나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내가 좋아하는 박쥐란이니 립살리스 같은 식물이 많다! 화장실에 전용 씨디플레이어와 록시땅 버베나 핸드워시가 있어서 대감동... 커피 맛있다. 타자기로 퐁퐁퐁 영수증 찍어주심.
펄디스트릭
경남 진주시 선학산길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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