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에 있는 술집 오술차에 다녀왔습니다. 나폴리탄 스파게티와 깐풍똥집을 먹었는데요, 나폴리탄이 은근 별미더라구요. 깐풍똥집도 짭짤하니 술이랑 먹기 딱 좋았습니다.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이긴 하지만 메뉴들이 저렴해서 지갑이 가벼운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오술차
서울 관악구 과천대로 955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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