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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로
3.5
16일

고기와 순두부를 주메뉴로 하는 팔등심에서 청국장을 먹었습니다. 청국장은 엄청 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구수한 맛이었어요! 동료의 순두부도 국물 맛을 살짝 맛보았는데 밍밍하지 않아서 다음엔 순두부를 먹어보려구요. 두부보쌈정식도 있고 다양한 순두부 메뉴도 있으니 무난한 점심으로 추천드립니다~

팔등심 생고기 & 순두부

서울 중구 퇴계로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