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소고깃집! (최애라고 하기엔 가격때문에 잘 못간다ㅠㅠ) 사장님이 자부심이 대단하신것 같다. 그만큼 또 고기가 맛있음. 그동안 육사시미가 맛있는지 잘 몰랐는데 여기 육사시미 먹고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육사시미는 그날그날 상태가 가장 좋은 부위로 쓰시는듯??? 그리고 새송이버섯을 자르지 않고 통으로 놔주시는데 사장님이 자르라고 하거나 잘라주시기 전에 건들이면 사장님께 혼난다(?) 사장님 말을 잘 들으면 즙이 가득한 버섯을 먹을수 있다!
팔미옥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