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같은 콜드브루는 처음이야 🥹 Mj지수 4 추천 메뉴 : 더치원액(예약필수) 압구정 커피 맛집 디깅하다가 발견 레비티커스 가게이름은 성경에서 따오셨다한다 시그니처 레비티커스 커피 블렌딩 이레 (7000) Leviticus Blending coffee 오렌지 늬앙스에 끝에 초콜릿이 스치고 지나감 ——— 비싼 싱글 말고 블렌딩을 추천해주셔서 주문 이레의 뜻은 ‘준비’라고한다. 사실 커피로 마셨을땐 그렇게 임팩트 있지 않았는데, 사장님께서 콜드브루를 서비스로 주신다하셔서 마셔보니 설명하신대로 진짜 위스키 맛이 나는 거임?! 그래서 이건 무슨 커피냐고 여쭤보니 방금 주신 블렌딩이라 같은 원두고 더치원액으로 온더락st로 주신거라하셨다 이렇게 농도에 따라서도 커피맛이 확 달라질 수 있는게 신기하고 샷은 에스프레스처럼 뜨겁게만 마셔봤지 이렇게 아이스로 온더락st로 마신건 처음인데 예상외로 너무 매력적이라서 신기했다! 사장님이 조만간 약수동 쪽으로 이사하시고, 상호명도 바꾸실 예정이라 하시니 궁금하신 분들음 지금부터 사장님 인스타 계정 팔로우하시길 ㅎ
레비티커스 커피
서울 강남구 논현로157길 13 유리따사옥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