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지수(4.8/5.0) 한줄평 : good day to die. 혈관이 콱콱 막히는 맛.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모든 맛을 응축한 맛. 이걸 원한다면 당장 드세요. 추천메뉴 : good day to die(15900) 작년 햄지순례 다녔을때부터 눈여겨보고 벼르고만 있던 선데이버거클럽에 닉값하러 일요일에 방문했다. 점심시간에 웨이팅할뻔했으나 바로 입장해서 기분좋아졌고, 바로 good day to die 주문. 패티4장+피넛버터+딸기잼 조합의 극강의 단짠단짠 버거가 내앞에 나타났다. 정말 한입한입 입에 넣을때마다 그 헤비함이 입으로 바로 느껴졌고, 어렸을때 최애음식이었던 베니건스의 몬테크리스토 맛이 생각날 정도로 내 입맛에 미친듯이 맞았다. 항상 선데이버거클럽이 노스트레스버거와 비교되는데 둘다 먹어본 입장에서는 패티와 번, 치즈 소스 외 아무것도 넣지 않았다는 것 빼고는 아예 공통점이 없는 버거이다. 결론은 둘 다 먹어봐야된다고. 시그니처 버섯튀김은 씹을때마다 버섯육즙이 터져나오는데 굳이? 버거하나로 헤비해서 튀김먹을 겨를이 없다. 파오후로 오해받을까봐 마지막에 손 사진 첨부합니다…
선데이 버거 클럽
서울 강남구 언주로170길 37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