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면 거부할 수 없는 M-김치찌개 Mj지수 4.2 추천 메뉴 : B, 볶음면 먹기전까진 되게 마라탕 스러울 줄 알았는데, 먹고나니 김치찌개와 마라탕 사이 어딘가의 맛이랄까. 오히려 좋아.. 마카오가 마라를 잘하네.. 마라가 엄청 세지 않아서 호불호도 없을 듯 싶고, 두부와 김치같은 배추가 들어있어서 진짜 김치찌개같다. 두부또한 마라탕에 들어가는 건두부나 푸두부가 아니라 찌개에 들어가는 두부같아서 좋았다. 볶음밥 또한 어렸을 때 자주 해먹던 간이 센 볶음밥같아서 국물과 곁들여먹기 좋았다! 위생이나 먹는 환경을 중요시 생각하는 분이라면 비추!
酸辣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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