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폴리 - 오후 시간에 갔더니 항상 다 털리고 빵 두종류 정도만 남아있어서 세번째 방문에는 딱 점심때 가보았습니다🤤 카운터 옆쪽으로 진열대가 있어서 주방과의 경계가 애매해서 약간 부담스러워요.. 감성은 훌륭한데 빵은 만듦새가 크고 작고 조금 중구난방이라 의심하면서 뺑오쇼콜라 포장해왔는데 아니 웬걸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흐흐 먹자마자 풍미가 느껴지고 위에 바른 시럽도 잘 어울리는 뺑오쇼콜라였어요. 다른빵은 크게 궁금한 것이 없어서 또 언제 갈지는 모르겠지만 의외로 넘 맛있었던 곳..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와서 다음에 기회되면 홀에서 커피도 같이 마셔보고싶어요🥐
폴리
서울 마포구 포은로 14 2층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