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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3.5
18일

예약가능한 식당 캐치테이블에서 발견하고 간 판코네 토요일 점심 엄청 붐볐습니다 가게 내부는 넓어도 소리가 울리고 시끄러워서 대화하기에는 적합하지않아요 파스타몇개와 양배추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양배추스테이크가 이제까지 먹어본 소스랑 달라서 기억에 남아요. 맛있었어요! 빨간 소스였는데 감칠맛 달콤 바싹 구워서 탄향(?)도 엄청 잘어울려요 파스타 중에는 비스큐가 제일 기억이 남아요. 단새우가 올라갔는데 사진이없어오 ㅠㅠ 갑각류 내장향이 굉장히 센 편이에요. 호뷸호 갈릴 것 같지만 바다 냄새가 많이 나는 걸 못 먹는 저도 매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까르보나라와 라규는 그냥 그랬숩니다,, ㅠ

판코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가길 7 풍양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