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코네
Pancone


Pancone
예약가능
주차불가
예약가능한 식당 캐치테이블에서 발견하고 간 판코네 토요일 점심 엄청 붐볐습니다 가게 내부는 넓어도 소리가 울리고 시끄러워서 대화하기에는 적합하지않아요 파스타몇개와 양배추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양배추스테이크가 이제까지 먹어본 소스랑 달라서 기억에 남아요. 맛있었어요! 빨간 소스였는데 감칠맛 달콤 바싹 구워서 탄향(?)도 엄청 잘어울려요 파스타 중에는 비스큐가 제일 기억이 남아요. 단새우가 올라갔는데 사진이없어오 ㅠㅠ... 더보기
용산 판코네 어두운것이 감성이라면 감성이겠지만 내 취향은 아님 당시엔 맛있게 먹었던거 같은데 시간이 흘렀더니 기억나는건 식전빵뿐이네 그리고 에어컨 때문에 파스타 식었던 것도 기억남
용리단길 판코네. 궁금했던 곳이라 친구들과 우르르 방문했어요! 런치 메뉴들 중 5종류를 시켜보았는데 포카치아와 수프를 함께 줘서 좋더라구요. 전 수프가 입맛에 잘 맞았는데 몇몇은 고기 누린내? 같은게 난다 해서 제가 다 먹었습니다ㅋㅋ(안예민함) 식사로는 까르보나라, 봉골레, 아마트리치아나, 뇨끼, 머쉬룸 리조또를 시켰어요. 전체적으로 평범한 맛. 봉골레는 왠지 기대를 했는데 면이 너무 익었고 간이 약해서 별로였지만.. 아마트리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