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징어 미친자 몇년전부터 오고 싶었는데 갑오징어가 6만원????? 오바육바야 했는데 ㅠ 옥경이네 건생선 너무 비싸져서 여기가 이제 안비싸게 느껴져서 와봄 도랏다,,,,,무조건 난 이제 무지개다 ㅠ 양도 미쳤고 소스가👍🏻👍🏻 배추에 싸먹으면 무한대로 들어가 옛날 호프답게 치킨 말해뭐해 젊은이들 많이가서 찐 동네 주민들이 섭섭할듯
무지개 호프
서울 종로구 창신길 1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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