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다 두쫀쿠 안먹어 봤다고 이야기 하면서 왔는데 택시 내렸는데 맞은편에 줄이 심상치 않다 저건 분명 두쫀쿠 줄인 느낌이 왔다 ㅋㅋㅋㅋ 4시에 나온다길래 얼렁 줄섰고요 맛만 볼려고 두개만 사봄여기가 3번째 두쫀쿠였는데 꽤 맛있었음 직원들 디 모여서 두똥구리중 ㅋㅋ
아비오
광주 동구 동계천로 159 1층
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