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에서 먹은 점심 중 가장 만족스럽다. 국시라 하기엔 국물이 맑은데 취향엔 더 맞았다. 국물만 먹어도 심심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입에 짠맛이 남는 것도 아닌 정도의 간. 밑반찬으로는 김치와 부추절임, 깻잎무침이 나오고 김치가 특히 맛있음.
명성이 자자한 국시집
서울 강남구 언주로30길 10 현대비전2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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