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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인

리뷰 1749개

거부할 수 없는 관념적인 음식... 키치한 깅엄체크 식탁보가 이 관념을 완성한다. 일행들의 베스트는 모두 달랐는데 저는 치즈가루 맛 잔뜩 나는 함박이 좋았습니다

회현카페

서울 중구 퇴계로2길 9-8

객관적인 어쩌구를 잊어버림... 피리피리 소스 너무 좋아(묻혀서 구워주면 더 좋겠다)

소소라면 닭꼬치

서울 중구 퇴계로 207-1

반주인
4.0
10일

영업시간도 짧고 휴무도 잦지만... 그래도 점심시간에 한 번씩 들르면 힘이 된다! 청포도 주스에 탄산 살짝 더하고 샷추가 한 것 왜 이렇게 청량하고 좋은지 (~˘▾˘)~

스탠다트 커피 웍스

서울 중구 퇴계로49길 6

반주인
4.0
28일

여기 커피 맛있다! 배달로 마셔서 조금 녹았는데도 원두 두 가지 모두 수준급이었음.

플링크

서울 강남구 언주로173길 23

반주인
3.5
28일

한강공원에서 먹는 샌드위치 널 좋아해 (・ω・)b 괜찮은 샌드위치지만 하나 다 먹기엔 좀 물리고 맛없으면 안되는 가격.

프레드므아

서울 강남구 언주로133길 27

반주인
3.5
1개월

유즈코쇼 잔뜩 넣은 것 같은 국물이 의외로 밥과 잘 어울리는 유자청양국밥. 국물을 먹다 보면 맛이 좀 튀는데 지방 부분이 부드럽게 눌러준다. 반면 살코기는 좀 까끌한 느낌이라 아쉬웠음. 국물만 보면 별 네 개.

진심

서울 중구 충무로2길 9

반주인
4.0
1개월

빵이 담백해서인지 생각보다 헤비하지 않아 좋았음. 먹기 편한 소프트 바게트인 것도 마음에 들었다. 샌드위치만 먹었을 땐 고기가 좀 건조해서 아리송했는데 오쥬에 푹 찍어 먹으니 비로소 완성된 느낌. 한국엔 곰탕 대만엔 우육탕 미국엔 프렌치딥이 있다 (^ڡ^)

보데가캣

서울 중구 수표로6길 10

반주인
4.0
1개월

미나리와 돼지국밥이 꽤나 잘 어울린다. 뜨끈국밥파라 토렴국밥의 미적지근함이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딱 좋아하는 정도로 진한 국물 때문에 자주 오게 될 듯.

저저

서울 중구 퇴계로41길 31

반주인
4.0
1개월

훌륭한 야장막회. 막회라고 물맛만 나는 생선 내어놓는 많은 곳들을 떠올리며 흡족하게 먹음. 공깃밥 주문하면 참기름과 함께 비벼주시는 것도 좋았다. 점심에 회덮밥 먹으러 와야지

영덕회식당

서울 중구 창경궁로1길 6

반주인
3.5
1개월

외국인 데려오기 딱 좋을 곳이랄까... 보쌈에 이것저것 같이 나오는 게 좋았다. 보쌈고기+고수+무말랭이가 은근 잘 어울림. 특출나게 맛있다기보단 구색 좋고 깔끔해서 유용할 식당.

애호락

서울 종로구 계동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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