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와 돼지국밥이 꽤나 잘 어울린다. 뜨끈국밥파라 토렴국밥의 미적지근함이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딱 좋아하는 정도로 진한 국물 때문에 자주 오게 될 듯.
저저
서울 중구 퇴계로41길 31
훌륭한 야장막회. 막회라고 물맛만 나는 생선 내어놓는 많은 곳들을 떠올리며 흡족하게 먹음. 공깃밥 주문하면 참기름과 함께 비벼주시는 것도 좋았다. 점심에 회덮밥 먹으러 와야지
영덕회식당
서울 중구 창경궁로1길 6
외국인 데려오기 딱 좋을 곳이랄까... 보쌈에 이것저것 같이 나오는 게 좋았다. 보쌈고기+고수+무말랭이가 은근 잘 어울림. 특출나게 맛있다기보단 구색 좋고 깔끔해서 유용할 식당.
애호락
서울 종로구 계동길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