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을 내기 위해 노력한 맛.
촨촨지우바
서울 중구 을지로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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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기엔 약간 늦어서 백도오룡으로 대체했다. 음료 맛이 어떻든 계속 오고 싶을 공간인데 우롱차의 맛도 충분했음.
카페 침묵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31안길 3
갓김치가 거의 흐물해진 장아찌 수준이지만 소머리국밥 국물 한 번 먹으면 그런 건 신경도 안 쓰임. 머릿고기 야들 쫀득하니 좋았다.
전통맛집
서울 중구 창경궁로7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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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정식도 유명하지만 저는 이곳의 간 싹 배인 참기름 코팅 제육을 사랑합니다
다오리
서울 중구 을지로33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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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점심에 맛있는 걸 먹지 않으면 도무지 오후 근무를 이어나갈 수 없을 것만 같을 때 갈 듯. 가게 이름이 왜 포치카인진 모르겠지만 들어가자마자 포치타 발매트 있어서 웃겼다... 맥주는 못 본 척해주세요.
포치카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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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10분 만에 뛰어간 파도,,, 회 구성도 선도도 너무 좋다 겨울과 봄 사이의 엑기스를 누리는 느낌. 멸치회 입에서 녹아 🤤
실비바 파도
서울 중구 수표로 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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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좋아~
필로소피 라운지
서울 중구 충무로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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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보다는 그냥 토마토 파스타 같다. 달걀 아래의 닭안심튀김은 훌륭함. 닭을 업으로 한다는 업장 이름 따라 치킨을 메인으로 주문하는 게 만족도 높은 선택일 듯.
계업식
서울 중구 마른내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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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달걀이 산미 도드라지는 커리를 감싸주면 밸런스가 맞을 것 같은데 점심 메뉴엔 오므가 없어 ( ᵒ̴̶̷̥́ ·̫ ᵒ̴̶̷̣̥̀ )
충무커리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35
안키모가 따뜻하면 비리지 않나...? 그거 빼면 다 좋았다.
단칸
서울 중구 충무로5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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