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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인

리뷰 1771개

맥주를 잘 따라주셔서 좋았습니다 닭목살은 너무 짰어요 하지만 옆 반찬들은 맛있었네요 ~

호오

서울 중구 퇴계로41길 29

최근 간 서울 카페 중에 가장 좋았다. 오픈시간이 맞춰 갔더니 한동안은 한가해서 책 읽기 좋았음. 음악도 좋고 바람도 좋고 커피도 괜찮고 서비스 자유시간도 귀엽고 ~.~

라이피

서울 중구 서소문로6길 34

일행 전부 와야 입장 가능하다고 해서 한 시간을 기다렸는데 들어갔더니 닭꼬치 하나 남은 게 실화일까요... 탕이나 꼬치나 생각보다 자극적이거나 달진 않았는데 인상적이지도 않았다. 볶음밥이 제일 맛있음.

호수집

서울 중구 청파로 443

소금구이가 있었다면 2배로 먹을 수 있었을 텐데...! 돼지껍데기나 닭발 같은 특이한 메뉴들을 골라먹는 재미가 있고 양념이 달지 않아서 좋았다. 집 앞이었다면 자주 포장했을 것

수 숯불직화 꼬치 바베큐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11길 35

점심 저녁 한 번씩 와보았는데 둘 다 편안하고 좋았다. 저녁 메뉴의 뇨끼가 맛있었고 점심 메뉴도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준수함. 와인 고르려고 내려간 지하 공간이 멋졌다

을지로 와이너리

서울 중구 마른내로 40

일본 가기 전날 밤 예습 개념으로 먹었는데 아 맛있었다... 생일 기념으로 예약해서 그런가 후라이마끼도 꼬다리로 주셔서 감사했음. 사실 오마카세라 생각하고 예약했던 건데 얼마 전부터 월~목은 단품 주문으로 운영하고 있었고 평일 기준 좌석도 여유로웠음. 작은 포션의 안주들을 여럿 주문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론 후라이마끼와 생선구이를 가장 맛있게 먹었음. 생맥주도 훌륭.

스시 사카바 논데

서울 종로구 종로18길 37

반주인
4.0
27일

이직해도 라꾸긴은 와야지 🤓 늘 시키는 유부마키 늘 맛있고 복곤이가 올라간 도미야끼무시도 좋았다. 복곤이구이도 궁금해서 또 가야겠어...

라꾸긴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68

반주인
4.0
29일

적당히 달고 직관적인 맛. 술 없이 먹는 게 아쉬웠다.

효뜨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길 35

반주인
4.0
29일

평일 점심 예약 3트 만에 겨우 성공한 것 실화일까요... 맑고 깊은 국물과 보들한 닭에 홀려 이거 닭한마리의 악마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수제비의 악마였다. 오래 끓여도 풀어지거나 붇지 않고 그저 쫀득 폭닥한 수제비가 아름다움.

본가 닭한마리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19

반주인
4.0
1개월

6시 퇴근 직전 원격 웨이팅 걸어두니 6시 25분쯤 들어갔다. 유러피안 코호 연어 샐러드 기준 이런 저런 재료들의 조합이 좋았음. 캔디드 월넛이 킥. 여름이라 그런가 메인의 연어 퀄리티가 약간 아쉽긴 했다. 그리고 화이트 와인 더 시원하게 주세요 부탁합니다 🥹

파작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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