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할 수 없는 관념적인 음식... 키치한 깅엄체크 식탁보가 이 관념을 완성한다. 일행들의 베스트는 모두 달랐는데 저는 치즈가루 맛 잔뜩 나는 함박이 좋았습니다
회현카페
서울 중구 퇴계로2길 9-8
영업시간도 짧고 휴무도 잦지만... 그래도 점심시간에 한 번씩 들르면 힘이 된다! 청포도 주스에 탄산 살짝 더하고 샷추가 한 것 왜 이렇게 청량하고 좋은지 (~˘▾˘)~
스탠다트 커피 웍스
서울 중구 퇴계로49길 6
미나리와 돼지국밥이 꽤나 잘 어울린다. 뜨끈국밥파라 토렴국밥의 미적지근함이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딱 좋아하는 정도로 진한 국물 때문에 자주 오게 될 듯.
저저
서울 중구 퇴계로41길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