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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인

리뷰 1713개

이 그림을 내기 위해 노력한 맛.

촨촨지우바

서울 중구 을지로 157

커피 마시기엔 약간 늦어서 백도오룡으로 대체했다. 음료 맛이 어떻든 계속 오고 싶을 공간인데 우롱차의 맛도 충분했음.

카페 침묵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31안길 3

반주인
4.5
11일

갓김치가 거의 흐물해진 장아찌 수준이지만 소머리국밥 국물 한 번 먹으면 그런 건 신경도 안 쓰임. 머릿고기 야들 쫀득하니 좋았다.

전통맛집

서울 중구 창경궁로7길 10

반주인
4.0
11일

보쌈정식도 유명하지만 저는 이곳의 간 싹 배인 참기름 코팅 제육을 사랑합니다

다오리

서울 중구 을지로33길 7

반주인
4.0
19일

앞으로도 점심에 맛있는 걸 먹지 않으면 도무지 오후 근무를 이어나갈 수 없을 것만 같을 때 갈 듯. 가게 이름이 왜 포치카인진 모르겠지만 들어가자마자 포치타 발매트 있어서 웃겼다... 맥주는 못 본 척해주세요.

포치카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15-11

반주인
4.0
19일

퇴근하고 10분 만에 뛰어간 파도,,, 회 구성도 선도도 너무 좋다 겨울과 봄 사이의 엑기스를 누리는 느낌. 멸치회 입에서 녹아 🤤

실비바 파도

서울 중구 수표로 42-19

반주인
5.0
23일

너무~ 너무~ 좋아~

필로소피 라운지

서울 중구 충무로 21-21

반주인
3.5
24일

나폴리탄보다는 그냥 토마토 파스타 같다. 달걀 아래의 닭안심튀김은 훌륭함. 닭을 업으로 한다는 업장 이름 따라 치킨을 메인으로 주문하는 게 만족도 높은 선택일 듯.

계업식

서울 중구 마른내로 72

반주인
3.5
24일

버터와 달걀이 산미 도드라지는 커리를 감싸주면 밸런스가 맞을 것 같은데 점심 메뉴엔 오므가 없어 ( ᵒ̴̶̷̥́ ·̫ ᵒ̴̶̷̣̥̀ )

충무커리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35

반주인
4.0
1개월

안키모가 따뜻하면 비리지 않나...? 그거 빼면 다 좋았다.

단칸

서울 중구 충무로5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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