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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인

리뷰 1716개

이곳의 유일한 단점은 상호를 검색하면 신사동 음식점만 주르륵 나와서 정작 이 가게를 찾기는 어렵다는 것 🤧 메뉴 이것저것 먹었는데 생물이면 생물답게, 튀김이면 튀김답게 + 모두 안주이니 안주답게 맛남. 생맥 상태도 훌륭하고 서비스로 받은 사케도 좋았다. 캐주얼한 이자카야에서 이렇게 다 맛있게 먹은 건 오랜만인 듯.

신사

서울 성동구 행당로8길 3

마루에 앉아 와인 마시며 책 읽으니 좋았다. 세 번째 구례인데 왜 이제야 왔나 싶음.

로파이

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북2길 5-11

집 근처인 본점은 웨이팅이 길어 바라만 봤었는데 회사 근처 충무로점에 한 번 간 후론 혈 뚫린 것처럼 계속 간다... 라볶이 중독성있고 꼬치 중엔 닭꼬리가 훌륭함. 껍질 러버라면 좋아할 부위. 그리고 원래 윤상 틀어주는 술집이 안주도 잘하더라구요 하하

소소라면 닭꼬치

서울 중구 퇴계로 207-1

반주인
2.5
24일

이 그림을 내기 위해 노력한 맛.

촨촨지우바

서울 중구 을지로 157

반주인
4.5
24일

커피 마시기엔 약간 늦어서 백도오룡으로 대체했다. 음료 맛이 어떻든 계속 오고 싶을 공간인데 우롱차의 맛도 충분했음.

카페 침묵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31안길 3

반주인
4.5
1개월

갓김치가 거의 흐물해진 장아찌 수준이지만 소머리국밥 국물 한 번 먹으면 그런 건 신경도 안 쓰임. 머릿고기 야들 쫀득하니 좋았다.

전통맛집

서울 중구 창경궁로7길 10

반주인
4.0
1개월

보쌈정식도 유명하지만 저는 이곳의 간 싹 배인 참기름 코팅 제육을 사랑합니다

다오리

서울 중구 을지로33길 7

반주인
4.0
1개월

앞으로도 점심에 맛있는 걸 먹지 않으면 도무지 오후 근무를 이어나갈 수 없을 것만 같을 때 갈 듯. 가게 이름이 왜 포치카인진 모르겠지만 들어가자마자 포치타 발매트 있어서 웃겼다... 맥주는 못 본 척해주세요.

포치카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15-11

반주인
4.0
1개월

퇴근하고 10분 만에 뛰어간 파도,,, 회 구성도 선도도 너무 좋다 겨울과 봄 사이의 엑기스를 누리는 느낌. 멸치회 입에서 녹아 🤤

실비바 파도

서울 중구 수표로 42-19

반주인
5.0
1개월

너무~ 너무~ 좋아~

필로소피 라운지

서울 중구 충무로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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