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 마실 자신이 도무지 생기지 않는 공간이라 집에서 마시려고 테이크아웃했는데 오는 길에 한 모금 맛 봤다가 귀가 전에 다 마셔버린 보드랍고 고소한 라떼.
쿼츠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8
17
0
주말 애매한 시간대에 방문했는데도 모두가 낮술 중이고 모두가 너무 시끄러워 내 주문이 들어간 건지 만 건지도 모르겠는 정신 사나움 max 환경과 모든 걸 상쇄하는 차돌. (양과 곱창만 먹었다면 상쇄되지 못했을 것)
평양집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86
15
2
2병까지 콜키지 프리. 주말 무제한 코스는 주문 시점부터 1시간 반. 고기는 등심/치마살(방문한 날엔 업진살로 대체)/차돌로 준비되고 고기 외에도 이것저것 많이 나오는데 개중엔 육회김밥이 괜찮았다. 나머지 애피타이저와 식사는 매우 평범. 고기는 질이 괜찮았는데 리필을 요청해도 15분 정도가 걸려서 꽤나 촉박하게 느껴짐.
로스옥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4
중티 가득한 인테리어와 집기들이 제법 호감 ㅋ.ㅋ 강경 빨간탕(홍탕 또는 토마토)파였는데 여긴 백탕이 찐입니다... 꽤나 본격적인 사골맛. 양꼬치보다는 지삼선과 훠궈가 좋았다. 먼 길 가느라 멀미해서 별 하나 빼지만 조금만 더 가까웠다면 자주 갔을 듯.
미가 훠궈 양고기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40번길 15
나의 최애는 요 둘이 맞아
라꾸긴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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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굴찜은 계절별미에서 ⛄️
계절별미
서울 구로구 서해안로 2340-11
12
김치볶음밥 기준 혈당은 죽겠다고 하는데 숟가락은 절대 안 놓아짐...
꾸왁 칼국수
서울 중구 창경궁로 67-13
이걸 프렌치 토스트라 불러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커피는 무난함.
섬광
서울 중구 창경궁로1길 38
작게 찢은 피타브레드에 후무스 팔라펠 갈릭/칠리소스와 타불리 약간 올리면(2번 사진) 낙원 갑니다
페트라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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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향가지가 입에서 녹아요
야상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3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