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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인
4.0
21일

눈 돌아가는 크리스마스 시즌의 궁원안과. 티백은 레코드로, 작은 디저트 류들은 CD로 패키징한 것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서성였다. 펑리수 패키지도 종류가 많아 고민하다 신년맞이 적마 박스로 고름. 아이스크림은 신용합작소에서 먹었는데 카발란 맛은 이미 품절이었고 고른 것 중엔 시즌 한정인 몽블랑 & 루비 홍차가 좋았다. 집 와서 펑리수 먹어보니 지금까지 먹어본 펑리수 중 가장 취향에 맞았다. 살짝 단단한 쿠키 같은 겉면에 필링은 상큼한 편. 토펑리수로 사오길 잘했다 싶었음.

궁원안과

400台灣台中市中區綠川東街42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