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중티 가득한 인테리어와 집기들이 제법 호감 ㅋ.ㅋ 강경 빨간탕(홍탕 또는 토마토)파였는데 여긴 백탕이 찐입니다... 꽤나 본격적인 사골맛. 양꼬치보다는 지삼선과 훠궈가 좋았다. 먼 길 가느라 멀미해서 별 하나 빼지만 조금만 더 가까웠다면 자주 갔을 듯.

미가 훠궈 양고기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40번길 15 미성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