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에선 차 마시느라 커피에 소홀했는데 마지막 날에 안 마셔주면 서운할 것 같아서 찾아가봄. 컵 디자인 너무너무 귀엽고 커피도 걸리는 것 없이 맛있었음. 중어알못 여행객 입장에선 노트 설명 꼼꼼한 리스트가 인상 깊었다.
Tamp Temper Taichung Coffee
403臺中市西區民權路286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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