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끼토리집들의 상향 평준화와 함께 웬만한 야끼토리야들에 대한 평가는 개인 취향 차이인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여긴 1. 타래 소스를 남발하지 않음 2. (혼자 간 건 아니지만) 혼자 가도 괜찮을 것 같은 응대가 호감이었다. 청귤하이볼은 나에겐 많이 달았지만 그냥 메뉴 선택 미스인 걸로. 논베 바로 위층이니 논베 후 2차로도 추천 ~.~
야키토리 오우미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3길 31-26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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