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으로 만든 후르츠산도는 상상에서만 조화로웠는데(냉장보관빵의 필연적인 푸석함... 우유나 버터 부족해서 빵만 까끌거림 등...) 윤숲의 다쿠아즈 산도는 현실에서도 조화로움 ⸜̑⸝͂˖໋⸰₍⸝⸝•ᢦ- ₎⸝⸝ި ʕᦏ ´- 캐치테이블 도입한 후로 대기도 전보다 적다고 함.
윤숲
서울 광진구 면목로7길 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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