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소중한 브런치카페..💕 아침 10시 오픈에 맞춰서 부지런히 갔다가 사람 많아질 때쯤 나왔다. (주말 이용 제한 1.5시간) 두 가지 메뉴에 커피 두 잔하니 4만원. 약간 물음표 가격이지만 연말 분위기에 데이트, 가족 단위로 옹기종기 모여서 시간 보내기 좋다.
브라운 에비뉴
서울 종로구 혜화로3길 5 아남아파트 상가 1층 1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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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쓰는 내프킨 @rafarmfarm
얼리버드의 삶이란...
소화력이 떨어진 영감 @banzzak8
@rafarmfarm 9시에 잠들어야하는 할머니의 삶….
뽑아쓰는 내프킨 @rafarm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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