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랫동안 비어있던 건물에 새로 생긴 카페. 빈티지 옷과 소품을 판매하고 커피랑 스프 + 치아바타를 팔아요. 전문점에 비하면 아쉽지만, 커피 말고 다른 선택지가 있어서 좋아요.
플로우 카페
서울 성북구 창경궁로 320
당면가득 야채호떡 기억 속 가물가물한 기억으로 오랜만에 먹으러 갔는데 짭쪼름하고 기름진 맛! 비오는 날 먹으니까 맛있다. 간장이 골고루 있었으면..🥲
남대문 야채 호떡
서울 중구 남대문로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