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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회 점심에 너무 사람이 많아서 음식이 천천히 나오는게 직장인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지만 🌚 그래도 소면을 한 사발씩 담아주신 인심 + 맛에 좋았음.

자연횟집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5 H스퀘어 N동 1층 12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