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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시키는 메뉴 + 일행은 새롭게 푸틴을 도전해봤는데(거의 감자비빔밥..) 하루 정도는 여길 들려야 방콕왔군- 하는 기분이 든다. 매번 같은 컵에 cup of joe 마시고 있으니, 내 컵을 단골 가게에 맡겨뒀다고 생각할래.

Breakfast Story Asok

392 9 ถ. สุขุมวิท แขวงคลองเตย เขตคลองเตย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