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토마토치즈 샌드위치 + 더치 아이스 사장님이 혼자 하시니 음식이 매우 천천히 나오지만 구경하면서 기다리면 못 참을 정도는 아님. 가지는 맛있는 부분 + 맛없는 부분(가지 헤이터가 싫어하는 어석한 식감과 생식의 맛..?)이 번갈아가면서 나서 다음에는 그냥 직접 만든 잠봉베르를 먹겠다.
패치스 워크 클럽
서울 종로구 지봉로8길 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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