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요리를 2개를 시켜야한다는 점과 2차로 초특급 부담스러운 사장님의 눈빛과 멘트들을 견뎌야한다는게 제법 크나큰 단점. 아이 두명과 함께 갔는데 너무 힘들아보얏다… 스끼야끼는 호텔 공수 초절정 레시피로 만들었다 자부하시는데, 오바쌈바 같아서 걱정했는데 정말 맛은 좋았슴,,,,,,,,,, 계란도 신선하고 국물도 조음… 모찌리도후는 솔직히 기가막히진 않았고, 자부하신 맛에 비해 사용하시는 와사비도 아쉽다는 느낌. 맛있는데 추천하기 조금 걱정되는건 부담스러운 접객 때문이지 스끼야끼는 먹어볼만함니다
골목 료리집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39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