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분당,서울일대 조금씩 야금야금
역사가 유구해보이는 민속주점인데 분위기가 굉장이 엘레강스(?)함 기존에 위치했던 가게는 간판도 없던 대학생들을 위한 주막 느낌이었다는데(동행자피셜) 지금은 대학로가 훤히 보이는 5층에 위치해있다~~ 수제인지 상표를 알수없는 찹쌀, 누룽지 막걸리를 파는데, 찹쌀의 경우 제법 밀키하지만 끝맛이 단향적게 깔끔한 편 안주들도 간이 좋았다. 특히 도토리묵 양념은 근래 먹은 묵 중 가장 맛있는 편!!!! 전의 경우 간장 없이 도토리묵과 싸... 더보기
민들레처럼
서울 종로구 대학로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