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던 곳이 갑자기 만석이라 얼씨구 하고 하염없이 걷다가 오뎅바에 옴 모르고 온 거 치곤 굉장히 맛있었슴 여기 야끼소바 이름이 하라주쿠인가 에노시마인가 뭐였지 단짠맵 밸런스가 조앗슴 얘기하다 까먹고 오뎅을 안먹고 나옴,,, 빠가 노래는 김현식부터 이문세까지 그 시대의 주름 잡이들이 나옴
도아오뎅
서울 송파구 가락로 150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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