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은도 분계해변은 현 시점 육지에서 차를 타고 닿을 수 있는 가장 서쪽에 있는 바닷가인데요, 해변 바로 옆에 있는 여인송 빌리지를 숙소로 잡아서 1박을 했어요. 신축 건물이라 깔끔한 편이지만 침대방은 없구요. 예약한 팀은 건물 앞 물놀이 시설이나 해변에 있는 텐트 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펜션 옆에는 ‘1004떡공방’이라는 카페 공간도 있는데 신안 소금, 자은도 땅콩 등 건강한 메뉴로 떡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투숙객에게는 떡 하나와 음료 하나가 무료제공되어 다음날 아침 조식처럼 든든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인송 빌리지 펜션
전남 신안군 자은면 자은서부2길 63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