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따뜻해

기대치가 낮아서 항상 맛있게 잘 먹는 잡식주의자.
서울

리뷰 3320개

따뜻해
3.0
32분

더욱 맛깔나는 컬러를 입은 비주얼은 겁나 맛나 보였고 기존 치즈 피자와 가격도 동일하니 개이득이다 싶어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더 짭니다.. 오리지날에 가까운 맛이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혀를 때리는 짠맛에 정신 못차리고 음료를 무지하게 마셨네요. 원래도 부은 얼굴 내일 아침엔 또 얼마나 부을지 허허😇

트리플 치즈 피자

메이커 없음

영화관 또는 휴게소에서 먹는 짭쪼름한 버터구이 오징어 맛이네요. 간이나 맛은 오징어 쪽이고 버터는 은은하게 그리고 꼬깔콘의 구수함이 베이스에 깔리니 나름 괜찮게 먹었으나 비워갈수록 자꾸 오잉이 생각나는 건 기분 탓인가..?ㅋㅋ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합니당!

꼬깔콘 버터구이오징어맛

메이커 없음

꼬깔콘 야장시리즈 중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쌈장삼겹살맛입니다. 쌈장의 짭짤함은 있는데 삼겹살 또는 돼지고기의 느낌은 잘 모르겠습니다. 바베큐 같은 느낌을 삼겹살이라고 했다면.. 우린 이미 군옥수수맛도 알고 있으니 그렇게 특별하게 느껴지진 않네요. 차라리 쌈장맛이라고 했다면 괜찮게 느껴졌을 수도..?

꼬깔콘 쌈장삼겹살맛

메이커 없음

연세우유랑 귤메달이 콜라보를 했네요. 이름만 들으면 진짜 맛난 디저트 같았는데 무난했습니다. 레몬의 상큼함 있긴 하지만 크림치즈의 짭쪼름한 맛이 의외로 강해서 나머지 풍미들을 잡아먹는 느낌이었어요. 딜은 거의 못 느꼈고 수분감이 높은 편이라 축축한 식감은 아쉬웠구요. 반의 반만 먹어도 든든한 것은 인정ㅋㅋ

연세우유 레몬딜버터 맘모스

메이커 없음

김밥의 대장정, 김밥의 오뒷세이아! 별의별 김밥 다 먹었다 생각했는데 또 다른 신화가 여기 있었네요ㅋㅋ 크개 구분하면 누드김밥인데 겉에 튀김옷을 한 겹 추가하니 전혀 다른 김밥이 되었습니다. 밥알도 같이 튀겨지니 누룽지같이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도 있었구요. 가운데가 솟아오를 정도로 속재료도 많이 들어가고 우엉 치즈 당근 고추 묵은지 마요네즈 등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사실상 한 입에 먹기 불가능하기에 잘라서 먹다 보면 한 조... 더보기

김밥신화

대전 대덕구 중리로 51

성심당에서 기빨리고 배도 너무 고픈데 심지어 우리 주문이 누락되고 씅이 날 뻔했지만 기가 막힌 국밥 맛에 인정..ㅋ 임영웅님 앉은 자리 바아로 옆에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토렴하여 나온 순대국밥 특은 보기보다 양이 진짜 많았구요. 약간 맑은 느낌의 국물은 간이 살짝 되어 있었고 대파 다대기랑 들깨가루 넣고 팍팍 떠먹기 좋았습니다. 내장 손질을 어떻게 하시길래 어쩜 이리 부드러운지. 근데 가격은 1만원도 안 한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더보기

오문창 순대국밥

대전 대덕구 한밭대로 1153

음료야 파스쿠찌가 다 비슷하겠지만 매장의 쾌적함이 압도적이었던 곳입니다. 작업하기 딱 좋은 테이블도 많고 넓은 홀도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었구요. 신탄진IC 바로 근처라 복귀 전 든든하게 카페인 채우고 다시 서울로 올라가봅니당!

파스쿠찌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 504

당일치기 성심당 ㄱ? ㅇㅋ 몇 시 출발? 새벽 4시 30분ㅋㅋㅋ 여름 연휴를 좀 더 재밌게 보내면 좋겠다 싶어서 & 요즘 인스타에 자꾸 떠서 괴로운ㅋㅋ 서윗한 남편들의 당일치기 성심당 어택을 친구와 다녀왔습니다..!! #여름생존기 1) 백화점 주차장 개방이 06시부터인 점 2) 빵 사면 주차시간 넣어주는 점 3) 빵과 케이크 모두를 만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롯백 대전점으로 향했습니다. 일요일 새벽 4시반에 출발... 더보기

성심당

대전 서구 계룡로 598

같이 간 임원 분의 급한 일정으로 테이크아웃 해서 마신 커피선생 로스터리 오늘의 커피. 금액은 6천원이었고 산미 있는 원두로 골랐는데 감칠맛을 포함하여 여러 레이어를 느낄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예술가 느낌 나는 사장님 포스가 범상치 않아보였는데 편안한 분위기의 매장에서 마셨다면 평가가 더 좋았을 수도 있겠어요-!

커피선생 로스터리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291-1

카츠 맛 무난하니 3.5는 줄 수 있겠다 싶었는데 일회용 젓가락이 너무 별로라 좋은 점수를 줄 수 없겠습니다.. 수많은 젓가락 중에서도 제일 싼 걸 골랐는지 샐러드 섞자마자 흐물해지더니 음식 집어 먹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식사 내내 을매나 성가시던지ㅠㅠ

시올돈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29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