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양동 노포 호프집 전부터 무척 가고 싶었는데 이제야 와봅니다. 요 앞 바렌티나처럼 수십 년 업력을 자랑하는 곳이구요. 영업 여부는 바깥 간판의 하얀 LED가 깜빡이는지를 보시면 된다 합니다ㅋㅋ 대여섯 개 정도 테이블이 있는데 마침 회식하는 팀도 있어서 왁자지껄. 그런데 다들 삼겹살에 솥밥을 드시더라구요. 여기에 곁들여지는 찬들도 푸짐해서 우리도 삼겹살 먹을까 싶었는데 미리 예약이 필요한 메뉴네요. 아쉬운 마음 뒤로 하고 또 ... 더보기
하이델
서울 강서구 허준로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