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따뜻해
좋아요
3년

테이블은 7-8개에 바테이블도 있어서 혼자 마시기도 좋아보였던 곳입니다. 홀 가운데 난로에서 뎁힌 따뜻한 물부터 따라주시는 것이나 고양이 모양의 젓가락 받침 등등 세세하게 신경쓴 모습이 보였습니다. 몸풀기 음식으로 토마토 절임과 샐러드가 나왔고 음식은 시메사바와 멘치카츠를 주문했습니다. 고등어는 비린 맛 없고 멘치카츠도 소스도 맛난 것이 모난 데 없이 술과 잘 어울리는 맛이었어요. 근데 기억에 남는 건 뭔가 체리 향이 샥 나던 절인 방울토마토..ㅋㅋ

여비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161-8 두산더랜드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