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튀김과 치킨을 실컷 먹은 뒤에 아래 깔린 상큼한 과일로 이어지는, 그 자체로 하나의 코스요리가 되는 메뉴. 메뉴판 그림과 어쩜 이리 똑같은지. 아아 그 이름은 아무거나ㅋㅋㅋ 맛이 좀 떨어지면 어떻습니까 푸짐하게 한 잔 하면 되는 거죠:)
부루스타 호프
서울 중구 충무로2길 33-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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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맛 @cucumber02
와! 아무거나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따뜻해 @be_warm
@cucumber02 완전 단체용 메뉴였어요ㅋㅋㅋ
오이맛 @cucumber02
와! 아무거나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따뜻해 @be_warm
@cucumber02 완전 단체용 메뉴였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