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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간이 조금 센 것 아닌가 싶었는데 이 음식은 밥과 함께 먹는 것. 흰 쌀밥에 잘 구운 장어 한 점 올려서 먹으면 딱 좋더라구요. 함께 주문한 사케동도 연어 부드럽고 좋았구요, 음식에선 딱히 단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공간이 크진 않은데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나름 쾌적했습니다-!

양산도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5 목동 파라곤 1층 1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