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걷뛰하다 지쳐서 길빵ㅋㅋ하러 간 곳이에요. 외제차가 수시로 들락날락, 우아한 손님들도 가득한 것이 동네의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었어요. 수많은 빵 중에 유명하다는 엘리게이터 하나 들고 먹었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거라 비주얼보고 크룽지인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더 고급진 단맛에 피칸이 씹히며 들어오는 고소함이 매력적이었어요. 달리기고 뭐고 메가커피에서 산 아아 하나 같이 때렸어요 빵값이 좀 비쌌거든요.. 생활비 아껴야 해ㅠㅠㅋㅋㅋㅋ
비르투 앤 포르투나
서울 종로구 평창11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