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팀과 같이 먹을 빵을 구매하러 온 곳. 이때가 오후 네 시쯤 되었는데 솔드아웃된 빵들이 많아서 아쉬웠어요. 되는대로 팥빵 같은 일반 빵과 치아바타 깜빠뉴 같은 것들도 사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특히 식사빵 쪽이 재료의 맛을 아주 잘 살린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저녁엔 다 털릴 거 같아서 그냥 출근길에 저녁에 먹을 거 미리 사두는 게 나을 수도ㅋㅋ
블랑제리 새벽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2길 67 서울숲리버뷰자이(상가1동) 상가1동 1층 1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