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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김천김밥축제에서 맛나게 먹고 저장해놓았던 쌤김밥에 가서 톳김밥 두 줄 포장해서 먹었습니다. 들어가서 미리 인쇄된 번호표를 받아 대기했구요. 입구 쪽 테이블은 다 포장을 기다리시는 분들이더라구요. 주방도 살짝 구경했는데 1) 큼지막한 팬에 당근 준비 2) 김밥 마는 분 3) 김밥 썰고 최종 포장 으로 나뉘어져 있었구요. 맛을 보니 축제에서 먹었을 때보다 간이 좀 더 세게 느껴졌습니다. 밸런스가 나쁜 건 아닌데 톳에도 당근에도 달달에 가까운 간이 있다 보니 국물이나 음료가 있어야 되겠구나 싶었어요. 해서 막걸리랑 먹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는ㅋㅋ

쌤김밥

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로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