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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점심시간 즈음에 방문했습니다! 내부로 들어오니 빵 종류가 생각보다 많았는데 플레인, 뺑오쇼콜라, 퀸아망으로 선택했구요. 바로 먹은 플레인은 적당한 파삭함에 버터 향 가득이었습니다. 뺑오쇼콜라는 초코가 진하고 덜 달아서 괜찮았구요. 퀸아망은 파삭한 식감과 호두의 식감이 잘 어울렸는데 위에 올라간 시나몬이 너무 세서 살짝 덜 뿌렸음 어땠을까 싶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차가운 상태에서 먹은 거라 더 그랬을 거 같기도 하네요. 무튼 조금 더 지켜봐야지 싶고 회사 근처에 격파할 베이커리가 생겨서 기쁘면서도 새해부터 텅장될까 걱정도 되고 그르씁니다 허허ㅋㅋㅋ 아참 성심당과는 전혀 상관없는 곳이래여!!

성심 크루아상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25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