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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서 번잡스러워서 그런가 바다에 눈이 적응해서 그런가 일하러 하도 많이 와서 너무 익숙한 풍경이라 그런가 이제는 별 감흥없는 스팟이네요. 무난하게 한 바퀴 쭉 둘러보고 여행을 이어갑니다. 이보다 더 안쪽으로 가면 해금강이 보이는 우제봉이 있는데 체력 이슈로 못 간 것이 아쉽네여ㅋㅋ

바람의언덕

경남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1길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