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쏙 들어오는 패키지, 한두 개씩 집어 먹기 좋은 크기, 적당한 마라 향과 땅콩의 꼬수움. 곧 다가올 봄에 야구장 가서 맥주랑 먹음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은은한 자극이라 마라 체험판으로도 좋을 거 같네요-!
마라 뿌린 치킨팝
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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