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부터 뭔가 을지로 삘이 났는데 적당한 자연광이 들어오니 아늑했고 내부에 손님이 한가득이라 놀랐네요. 아아와 라떼는 무난했구요. 근데 사실 키친 쪽에 있는 위스키 바틀이나 홀에 있는 내추럴 와인 쪽에 더 눈이 가긴 했습니다ㅋㅋ 밤에 오면 더 좋을 거 같아용!
카페 틸데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4길 1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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