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다섯이 가서 무한리필로 배부르게 먹긴 했습니다만.. 양꼬치를 빼곤 음식에 영혼이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꼭 있어야 할 맛은 찾을 수 없었고 마치 짬밥마냥 같은 소스를 이리저리 굴려서 써먹는 듯한 느낌?? 그나마 김치 들어간 옥수수온면이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신셰프 양꼬치 & 훠꿔
서울 관악구 남현3길 7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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