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질감은 국인 듯 찌개인 듯. 그러나 빨뚜로 잔을 채워가면 알아서 진해지는 찌개. 그야말로 술 마시기 딱 좋은 공간입니다. 헛헛한 속은 누룽지로도 채워주고 굴전과 명태전?도 주문하니 뜨끈하게 나와서 술을 더 맛나게 마실 수 있게 해주네요. 배가 불러서 라면사리를 스킵한 게 아쉽!
그냥 찌개집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8길 7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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