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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4.0
17일

이제 작은 사이즈 맘모스면 충분하니(다 못 먹음 이슈..ㅎ) 초코 크로아상이랑 솔트카라멜 생크림팥빵과 함께 들고 집에 왔네요. 빵 이름과 실제 맛이 정확히 일치하는 느낌이었는데 솔트카라멜은 살짝 더 짭짤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당. 평일 오전임에도 손님이 바글바글!

쟝 블랑제리

서울 관악구 낙성대역길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