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자체는 깔끔하나 연기가 너무너무 많이 나서 후드가 다 흡입하지도 못하고 금세 홀이 뿌옇게 변하네요.. 맛도 애매하고 특히 굽는 직원분의 실력에 따른 차이가 너무 커서 복불복 룰렛 돌리는 느낌.. 다 익은 양대창을 작은 불판에 덜어놓는 것만 괜찮았습니다.
초대창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223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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