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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3.0
10일

살짝 매콤한 것 빼곤 특징이라 할 것이 없었던 마파연두부밥 한 그릇 12,800원인데 다 먹고 나니 여전히 느껴지는 허기짐은 어쩔 것인가. 계란국은 또 너무 짜고. 안쪽에도 좌석이 많아서 무난하게 써먹기 좋겠으나 맛이 끌리지 않으니 재방문은 글쎄요..?

금화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17 왕십리 민자역사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