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추위가 남아 있는 아침에 달리기하고 황태국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네요. 기본 간이 되어 있는 뽀얀 황태국이 나오면 달걀 넣어 익혀 먹으면 되구요. 새우젓이나 청양고추로 입맛에 맞게 먹을 수도 있습니다. 반찬 중에선 백김치가 진짜 시원하고 입에 착 달라 붙었는데 역시나 따로 판매도 하고 있었네요ㅎㅎ
양천골 용대리 황태세상
서울 강서구 양천로49길 20 닛시빌딩 B동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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