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땡 치자마자 방문하여 갓 나온 친구들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한 10시 되니 남은 좌석이 거의 없네요 역시 주말은 부지런해야 해ㅋㅋ 버섯브런치는 버섯 향 은은하니 브로콜리와 파프리카 맛도 좋았는데 소스의 단맛이 살짝 강했구요. 가지 라구는 적당히 짭짤한 치즈와의 조합이 괜찮았습니다. 고구마 맛탕 페스츄리는 파삭한 페스츄리 아주 훌륭하지만 중간에 물컹한 고구마가 들어오니 제 입맛(고구마 안 좋아함ㅋ)에는 쏘쏘했어요.
파티세리 소나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5길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