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고깃집이지만 고기를 구워 먹은 적은 한 번도 없고 김치찌개에 라면사리 넣고 후루룩 식사하러만 오고 있네요. 인근 현장 근로자분들도 많아서 추운 날 피크타임엔 손님이 꽤 많습니다.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는 김치 맛이 무척 강렬하여 처음에 먹으면 신맛이 강한데 사리 넣고 푹 끓이면 딱 맞게 변합니다. 된찌나 육빔도 먹어봤는데 쏘쏘했어유-!
우땅
서울 성동구 살곶이길 346 목성여관
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