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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자리였는데도 맛이 워낙 좋아서 기억에 남네요. 버섯만두전골 이름에 딱 맞게 든든한 맛이었습니다. 버섯 향 듬뿍이고 국물 간은 딱 맞고 만두를 육수에 풀어 먹어도 시원한 맛이 죽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먹고 인당 1.5만원이라니 가격도 괜찮고. 저녁에 왔더라면 술을 계속 마셨을 것 같아요.

담쟁이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20길 11-1 1층